‘대한민국 공공행정 드론서비스 표준도시’하면 울주군을 빼놓을 수는 없다. 울주군의 드론을 활용한 각종 행정을 책임지는 실무자 중 한사람, 바로 김수경 주무관이다.
자료제공 울주군

요즘 지자체들은 앞다투어 드론을 활용한 첨단 미래도시로의 발전을 꿈꾸고 있다.
각 지자체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드론의 활용과 효과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울주군은 ‘대한민국 공공행정 드론서비스 표준도시’라는 자부심으로 가장 활발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 대형 산불을 겪은 울주군이 드론을 통해 김수경 주무관과 함께 울주군의 드론 현황을 정리해 본다.
편리하고, 빠르고, 알기 쉽고 혁신적으로!
2009년 RC헬기 항공 촬영으로 조감도를 처음 접하고, 울주군에 2015년 최초로 드론을 도입하고 2016년 ‘드론센터’로 행정에 필요한 사진·정보·현황을 제공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듬해 LTE 통신 드론이 공개되면서 확신을 갖고 드론표준도시, 울주를 만들고 있다. 2015년 드론을 도입한 이래, 조례/기본계획/전담조직을 만들고, 드론특구/드론 실증도시/스마트시티 공모사업과 연계한 드론 활용 확대 발판을 마련하였다. 2021년부터 ‘관내 상황을 5분 이내 영상으로 파악’을 목표로 드론영상관제·GCS, 드론식별관리시스템, 드론탐지시스템을 구축하고 항공방위·도시안전·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전국 2등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으로 K-드론배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고 높이(900m)의 간월재 배달점에 ‘자장면’ 배달을 성공시키며 전국 2위를 수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마을어장 자원(전복·소라·해삼)의 불법채취 예방을 위해 서치라이트·IR카메라·경광등을 탑재한 드론으로 일몰~일출까지 운영하여 3건을 발견·신고 실적을 거둠으로써 불법 해루질 예방으로 주민소득 보호에도 앞장섰다. 울주군의 드론 페스티벌 론칭도 주목받고 있다. 2022년부터 400대 드론라이트쇼를 시작으로 2023년 800대로 규모를 확대해 왔다. 그리고 2024년에는 ‘울주드론페스티벌’로 체험·드론라이트쇼·드론특구 연계로 단독 행사로 시행했다. 또한 전국 해맞이 행사에 수만~수십만 명의 인파가 모이는 울주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안내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인파관리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다.
더 많은 내용은 드론저널 2025년 6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공행정 드론서비스 표준도시’하면 울주군을 빼놓을 수는 없다. 울주군의 드론을 활용한 각종 행정을 책임지는 실무자 중 한사람, 바로 김수경 주무관이다.
자료제공 울주군
요즘 지자체들은 앞다투어 드론을 활용한 첨단 미래도시로의 발전을 꿈꾸고 있다.
각 지자체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드론의 활용과 효과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울주군은 ‘대한민국 공공행정 드론서비스 표준도시’라는 자부심으로 가장 활발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 대형 산불을 겪은 울주군이 드론을 통해 김수경 주무관과 함께 울주군의 드론 현황을 정리해 본다.
편리하고, 빠르고, 알기 쉽고 혁신적으로!
2009년 RC헬기 항공 촬영으로 조감도를 처음 접하고, 울주군에 2015년 최초로 드론을 도입하고 2016년 ‘드론센터’로 행정에 필요한 사진·정보·현황을 제공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듬해 LTE 통신 드론이 공개되면서 확신을 갖고 드론표준도시, 울주를 만들고 있다. 2015년 드론을 도입한 이래, 조례/기본계획/전담조직을 만들고, 드론특구/드론 실증도시/스마트시티 공모사업과 연계한 드론 활용 확대 발판을 마련하였다. 2021년부터 ‘관내 상황을 5분 이내 영상으로 파악’을 목표로 드론영상관제·GCS, 드론식별관리시스템, 드론탐지시스템을 구축하고 항공방위·도시안전·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전국 2등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으로 K-드론배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고 높이(900m)의 간월재 배달점에 ‘자장면’ 배달을 성공시키며 전국 2위를 수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마을어장 자원(전복·소라·해삼)의 불법채취 예방을 위해 서치라이트·IR카메라·경광등을 탑재한 드론으로 일몰~일출까지 운영하여 3건을 발견·신고 실적을 거둠으로써 불법 해루질 예방으로 주민소득 보호에도 앞장섰다. 울주군의 드론 페스티벌 론칭도 주목받고 있다. 2022년부터 400대 드론라이트쇼를 시작으로 2023년 800대로 규모를 확대해 왔다. 그리고 2024년에는 ‘울주드론페스티벌’로 체험·드론라이트쇼·드론특구 연계로 단독 행사로 시행했다. 또한 전국 해맞이 행사에 수만~수십만 명의 인파가 모이는 울주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안내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인파관리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다.
더 많은 내용은 드론저널 2025년 6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