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찬 선수는 드론 레이싱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선수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민찬 선수는 국내에서 개발된 대형 레이싱 드론을 조종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김민찬 선수가 연습장에서 독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습도 늘 실전처럼 임하며 그만의 새로운 코스와 비행을 연구하기도 한다.
Q. 이번 영암 DFL에 사용할 ‘국산화 대형 레이싱 드론’을 미리 사용해 본 소감은 어떤가요?
이번에 새로 국산화된 대형 레이싱 드론을 직접 사용해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드론들에 비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대형 기체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선수들에게도 생소한 부분이었어요. 2016년부터 드론레이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주로 작은 드론만 다뤄왔기 때문에 큰 드론을 경험할 기회가 거의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 DFL의 레이싱 드론은 1m 정도의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가볍고 소형 드론처럼 빠르게 비행하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크기에서 오는 압도감 덕분에 비로소 진정한 ‘레이싱’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시연회에서 대형 드론이 주는 웅장함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 같아요. 물론 크기가 크다 보니 조종할 때 부담도 있지만, 그만큼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김민찬 선수는 드론 레이싱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선수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민찬 선수는 국내에서 개발된 대형 레이싱 드론을 조종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김민찬 선수가 연습장에서 독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습도 늘 실전처럼 임하며 그만의 새로운 코스와 비행을 연구하기도 한다.
Q. 이번 영암 DFL에 사용할 ‘국산화 대형 레이싱 드론’을 미리 사용해 본 소감은 어떤가요?
이번에 새로 국산화된 대형 레이싱 드론을 직접 사용해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드론들에 비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대형 기체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선수들에게도 생소한 부분이었어요. 2016년부터 드론레이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주로 작은 드론만 다뤄왔기 때문에 큰 드론을 경험할 기회가 거의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 DFL의 레이싱 드론은 1m 정도의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가볍고 소형 드론처럼 빠르게 비행하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크기에서 오는 압도감 덕분에 비로소 진정한 ‘레이싱’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시연회에서 대형 드론이 주는 웅장함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 같아요. 물론 크기가 크다 보니 조종할 때 부담도 있지만, 그만큼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